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단도적질문! 직원해고할때 이유설명다하시나요? 지금 고민이큼니다.경력있으신 여러분들의 의견 구합니다..
ㆍ작성자
: 브런치카페초보사장
ㆍ등록일
: 2014-06-28 02:20
ㆍ조회수
: 1964
면접후 달라진 근무행태를보면서 말은안했지만 다른사람구해야겠다생각했어요 섭섭한소리하면 바로 표정변하는성격인걸안뒤로는 절대 얘기안하고 지켜보는중에 아..더이상 안되겠다싶어
낼 아니 오늘이네요 그만나오라고말하고싶은데
왜요? 라고 물어보면 어떻게말해야하나요?
걍 내가 느긴 모든걸 솔직하게말해야하나요?
아님 이런저런 핑계대고 좋은쪽으로 바이~를 해야하나요?
저 .. 10년 직장생활후 5년넘게 혼자 정관장매장하다
올4월에 첨으로 사람 고용하는 카페 오픈했어요
카페 개업 첨부터 주방장으로 오신분인데 두달넘게 맘고생만하다
이젠 도저히 같이못할거 같은데 어떻게 아름다운이별을해야하나요?
강하게? 부드럽게?
아님 솔직하게?
해고사유는 음주,근무태만,그리고 저에게 보내는말과 이성적인 눈빛이..너무 부담스럽네요(저랑 갑..)
동갑이지만 엄연히 고용주와 피고용인인데..말을가끔식 놓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한번 주의를주었는데도,,다른직원들한테,,마치 나랑 썸타는것처럼 소문흘리고..뭐..암튼 같이 있기 넘힘드네요
어떻게 들 하시나요? 노하우좀알려주세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