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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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악덕업주라고 자랑하시는 글 같군요ㅋㅋㅋ
ㆍ작성자
: 도라애몽
ㆍ등록일
: 2015-09-05 10:20
ㆍ조회수
: 1979
어쩜..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속시원하게 답글해주셨네요^^
돈10만원에 목숨을걸다?
참...찌질이처럼 10만원으로 들었다놨다 하는 갑질하는 저런 사장들 정말 넌덜머리가 납니다...
아님 제대로 대우는 해주고서 저딴 소리나 하는건지...
면접볼때 물한잔 주지 않는 병맛같은 개념머리에 구직자의 채용정보와는 다른 낚시성 면접(전화해보고 보자는식...예를들면 메인쉐프 구한다고 전화하고 면접보러 같더니 세컨구한다고...직원이 실수로 잘못전했다는식...실제로 겪은 일입니다...평창동에 모업장입니다...)에 코딱지 만한 업장으로 대기업 Ceo마냥 거드름 피울 인간입니다...
요리사를 봉인냥하고 본인에게 문제는 찾아보지 않는 저런 사장들...당신 밑에서 오래있지 못하는 직원들...가슴에 손이나 얹고 생각은 해봤나?아님 늦더위를 쳐드셨나...
직원을 단순노동하는 소모품 정도로 하는 저런 사람들이 가게를 말아먹더라구요...꼭!!!
억대연봉을 바라면서 신의 직장을 바라는게 아니라 일은 힘들어도 즐겁고 마음편하게 일할수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좋은음식과 좋은 서비스가 나오는 공식은 모르신가?
구직자에게도 생활이 있고 사정이 있어 많은돈이 아닌 10만원에
줄다리기하는 입장은 생각해보셨는지...
꼭 돈10만원에 엃메여서 하는 말이아닌 저업주의 말하는 인성이 하도 꼴사나와서 글을 달아봤습니다...
10만원?줄달이기?목숨?그대는 정령 그 금액에서 어떻게 해서든 후려쳐볼까 하는 생각은 않해보셨는지...
10만원에 이사람 정말 괜찮더라 싶은데 놓쳐 본적은 없으신지...
장사의신?15년간 그업장에 당신의 안량한 장난질에 피해입은 직원들이 불쌍하다...
댓글 다신분의 멋진 말씀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구직자 분들도 제대로된 오너들 만나셔서 본인의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고 대우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