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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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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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보니까..
ㆍ작성자 :
......
ㆍ등록일 :
2016-03-02 16:45
ㆍ조회수 :
2380
거기가 어디인지 알겠네요..
cape가아니라 cafe겠죠??
거기 사장이란 작자 오픈전에 인터뷰를 해봤는데 바로 느꼈죠..
여기는 얼마안가 성지가 될곳이라고 말이죠..
급해도 잠시 가볼가 했는데 정말 아니다 싶었고 다른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와줄수없냐 주변사람좀 알아봐달라
연락오고 또 얼마전에도 오더군요..
주방 실무자의 의견도 없이 자기 멋데로 주방 개판으로 설계하고
동선과 공간도 지랄맞게 짜놓고 오라니..
정말 노답이죠...
게다가 말이 연남동이지 그곳은 메인과는 거리가 멀고 연계되는
업장도 주변에 없고..자가 건물이라 그것믿고 거기다가 차리는게
참..결론은 그곳 한달 근무가 10년 늙을 고생을 하는것과 맞먹을것
같다는 판단에 지금도 거절하고 있죠..아니 무시한다가 맞는 말이
죠..
남의 귀한 경력을 젊은 나이라고 보지도 안고 처음본 사람에게 무례
하게 대하는 그 마인드가 가장 컷던것 같네요..
참고로 내가 결혼을 빨리해서 애가 있으면 중학생이다...
한심한 작자야...
해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싹수가 누렇다 그리고 여기 올라오는
인성 쓰레기 사장들보다 더할것 같다라는 확신이 들었는데 역시..
미친 작자가 쌀국수 좋아하면 베트남 쌀국수나 차릴 것이지
양식 하는 사람보고 그것 못한다고(솔직히 전문점은 아니여도 연출
은 가능함)하니까 파스타나 쌀국수나 국수인데 왜 못하냐는 쓰레기
기질과 일을 어디서 더배우고 와야겠다는 막말까지..
다른것을 떠나서 이인간 요리와 요리사를 정말 쉽게 보는것 같았고
상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하는 사람 앞에서 담배질에 방구까지...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좋게 봐줘도 애초에 글러먹었다는 판단이 앞서더군요...
상호 ㄱ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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