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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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접온다고해놓고안오는사람들도대체무슨생각이에요?
ㆍ작성자
: dd
ㆍ등록일
: 2017-09-25 16:43
ㆍ조회수
: 2681
참.. 진짜 사람들 편견 가지고싶지 않은데
못배워먹고 예의없고 책임감없는 사람들중에
외식업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아니 면접지원해놓고 약속잡으면 와야하는게 정상이고 못오면 못온다 연락이라도 줘야 정상아니에요?
대부분이 다 하자있는 사람들인가?
외식과사람들에서 면접잡으면 꼭 그래요
특히 주방지원 조리사분들
여기 외곽이라 대중교통 불편하고 자차로 움직이는거 아니면
오기힘들어서 근처까지 오면 픽업해드린다고
시간맞춰 나가서 기다리는데 정말 너무들 하시네
아니 외곽이라고 오기가 부담스러우면 문자를 한통 줘요 좀
안온다고 오기싫다고 사람기다리게하지말고!
온다고해놓고 연락도안받고 잠수타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배우고 못배우고를 떠나서 정말 예의없고 무식하기 짝이 없네요
저런 마인드로 어딜가서 정상적인 직장생활이나 할수있을란지
이거 보고 뜨끔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사람이 자기가 한 얘기에는 책임을 지려는 노력이라도 좀 하고삽시다
이력서를 올리지를 말던가 지원을하지말던가
왜 남들한테 남들시간뺏고 피해를 주고 사는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무식하고 못배워먹은 사람 많네요